내가 거지정신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생각해보니 다운받으면 무조건 환불 불가는 진짜 잘못된 거같음
같은 디지털파일인 게임 판매하는
스팀도 14일 이내 플레이시간 2시간 이내면 환불해주는데
전자책은 다운 시간같은 것도 측정할 수 있을텐데
그냥 다운하면 무조건 불가능 이건 좀 심한 거 같음
뭐 다읽은순서대로 책 환불하는 쿠팡도서환불괴담마냥 악용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그렇다고 이북 파일이 다운받고 나서 예상과 상당히 상이하거나 잘못 샀거나 사고보니 pdf파일이었다 등등…
다운 받고 나서 보이는 결함 등으로 구매취소할 수 있을 터인데
다운받으면 무조건 환불 불가능!!
이건 도서 판매처의 갑질인거같음
적어도 다운 후 몇시간은 환불 불가능
(단편이면 텍스트량 or 페이지수랑 시간이랑 비례해서라도…)
이런 추가적인 제도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럼캡쳐해서읽는등악용존나하긴할듯
나도 epub인줄알앗는데 pdf일땐 환불마렵긴하더라 ㅅㅂ
캡쳐방지는 솔직히 이북 플랫폼이 감당해야하는 문제지 그걸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안겨서는 안된다봄
캡쳐방지 기술이 21세기에 나올 수 있을까?
맞는 말임
예전에 코드 이북으로 샀는데 pdf여서 개뿍쳤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