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설 말구 전공서나 it 관련 절판도서 같은거에 환장하는 편인데 18000짜리 20만원에 팔고있길래 살까말까 고민중.. 너넨 좋아하는 책 사려고 얼마까지 질러봤음?? 가성비 말고 걍 수집욕만 따졌을 때 - dc official App
대학교 도서관에 웬만한건 있던데
나는 책이 내 책장안에 있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그럼 ㅋㅋ - dc App
만원대 책 삼만원 정도 주고 사본 적은 있음 가격 에반데 넘 소장하고 싶으면 대학도서관에서 빌려가지고 제본했음 껄
책팔이한테 호구짓 당하지 말고 도서관 하나 루트 터서 제본 떠라 - dc App
정가의 3배까지 주고는 사본 적 있음
3만 4천원
20
에혀 수명도 짧은 책에 돈 안 아깝냐
5만원 이후로는 안 써봄
5만원
그거 흥정 앵간하면 응해줌 너무 아쉬운티만 안내면 됨
잃시찾 플레이아드판 300유로인가 하던데 돈만 있으면 사고싶어 - dc App
2만원짜리 6만6천원 울면서 삼 (✖╹◡╹✖)◞
외국번역본 성교육서 7만원인가 8만원인가. - dc App
아무리 플미 붙어도 정가×2.5배 정도?!?(랩핑 새책 기준) 당장 읽고 싶으면 빌려읽고, 중고나라 알림 설정, 수시로 알라딘 중고 확인하면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음. 10배 넘게 비싸게 부르는 건 선 넘었지;;;
4만 토탈 5만까지가 마지노선인듯 그 뒤로부터는 되팔이들한테 너무 퍼주는거같아서
출판사에 문의때려서 제값에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