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의 작품답게 중간중간 기합찬 장면이 있었음
중간에 주인공 망가지는게 좀 이해가 안됐었는데 작품해설 보니깐 확실히 이해 되더라 ㅇㅇ..
데미안때부터 느낀건데 심리묘사가 진짜 지리는것 같음 그덕에 몰입이 진짜 잘됐었음
황야의 이리도 읽어봐야겟다 유리알 유희는 어렵다길래 좀 고민이 되고
헤르만 헤세 이사람은 계속 찾아읽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듯
중간에 주인공 망가지는게 좀 이해가 안됐었는데 작품해설 보니깐 확실히 이해 되더라 ㅇㅇ..
데미안때부터 느낀건데 심리묘사가 진짜 지리는것 같음 그덕에 몰입이 진짜 잘됐었음
황야의 이리도 읽어봐야겟다 유리알 유희는 어렵다길래 좀 고민이 되고
헤르만 헤세 이사람은 계속 찾아읽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듯
진짜 좁은 데서 잘 읽었네 고생했다
화장실에서 찍어서 좀 얼빡샷임 ㅇㅇ..
수레바퀴밑에서는 아무래도 작가의 자전적요소가 강한것도 크지
초딩 때 읽었는데, 다시 읽는 것 추천함? 나 요즘 너무 힘들다ㅠㅠ
사회때문에 힘든거라면 한번 읽어볼만함
ㄹㅇ 헤세 실화기반이라 그런지 더 와닿기도하고..하일너라는 존재도 정말 특이하고 나중에 시간되면 환상동화집도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