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좋나요시공사판 보는데 난 밀감이랑 톱니바퀴 2개 재밌었음처음에 기차 타가지고 각각 소녀, 여학생 보면서 혼자 속마음 풀어내는게 뭔가 비슷하면서 재밌음. 밀감은 희망적인 마무리인데 톱니바퀴는 우울한 마무리.
톱니바퀴 재밌어요
톱니바퀴는 아쿠타카와 우울증이랑 강박증이 진짜 극한으로까지 심해졌을때 쓴거라 그럼 등단초엔 희망적이거나 동화적인것도 잘쓰는사람이 시간갈수록 그런것을 못쓴다고 난 왜 예전폼으로 못돌아가는걸까하거 존나 절망스럽다고 그랬음
그리고 어느바보의 일생도 되게 재밌으니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