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고 집에 혼자 있는데

매우 쓸쓸한 느낌을 넘어서

무서움을 느꼈음

이 세상에 소외받고 혼자 있다는 두려움을





특히 그의 유일한 편이던 프리다가 손쉽게 뺐긴 장면이 너무 상처였음

묘사도 되게 기분 나빴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