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칸트하면 더 옛날 사람 느낌인데
[일반] 칸트가 프랑스혁명 보고나서 죽었구나
익명(222.237)
2024-09-25 20:47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성경 독후감 0014[일반] 최피터(persist5142) | 24.09.25추천 7
-
노문상에 관한 질문 [2][일반] 책산(swallow4455) | 24.09.25추천 0
-
프란츠 카프카 성 읽어봤는데 너무 기분 나쁘더라.. [6][일반] 익명(119.67) | 24.09.25추천 0
-
프란츠 카프카 책 읽어보면 느끼는점 [7][일반] 익명(119.67) | 24.09.25추천 0
-
앤서니 호로위츠, “숨겨진 건 죽음“ - 순문학은 힘들다. [2][일반] 아르투어(intro20180089) | 24.09.25추천 13
-
왜 희곡 검색은 제대로 안되는거냐 [2][일반] 익명(39.121) | 24.09.25추천 0
-
최근 본 도서 원작 영화들 [2][일반] nagarebosh..(lys4986) | 24.09.25추천 4
-
중국통사같은 한국사 책 추천좀 [3][질문/답변] 익명(39.7) | 24.09.25추천 0
-
나선형 상상력 재밋겟당 [9][일반] 가속주의(videodrome) | 24.09.25추천 4
-
오랜만에 교보 가서 책 좀 지름 [6][일반] 영화지망(melon4407) | 24.09.25추천 5
1789년, 순수이성비판을 쓴 때는 1787년임. 판단력 비판이 1790년이니까 완전 3비판서랑 겹침
처음 순수이성비판 나왔을때 아예 못 이해하고 서평 달았다는 사실은 유명하지만, 3비판서 출시되서 한 10년쯤 지나니까 이발소에서도 평범한 사람들이 아프리오리니 선험이니 12범주니 하고 대화를 나눴을 정도로 인기 폭발했다는 사실도 있음. 진짜 새 시대를 연 철학책
무슨 책임?
책은 아니고 주경철 교수 연재임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5/2011071501956.html
오호
바스티유 감옥 습격 사건 때 칸트 일화가 기억에 남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