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예약 여러명 걸려있는 책은
거품 아님 정말 좋은 책인데
둘중 하나 그리고 전자 같지만 일단 3번째로 예약을 했고
내 순서가 되었다고 해서 빌려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429_0002717416
아직 앞부분 읽는데 살짝
그냥 구글 팔이하면서
근데 뻔한 내용 읊조릴 것 같은 불안이 엄습해오네
1) 일단 자기가 엄청난 스타성 인재인양 하는데 테크 회사에서 지원부서 그리고 여성, 유색인종 버프 받은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고
2) 별로 대단한 내용 아닌 현지 영어 표현 한글로 설명하고 아는척 하는 대목이 초입부터 많음
3) 구글 5년 근무한 것 같은데 "내가 16년간 좋아했던 회사" 식으로 근속 기간 실제보다 길게 착시 현상 유도는 또 뭔지;;
4) 이름 4글자인 사람 치고 호감인 사람 지금껏 못봐서
5) 유재석 프로 나왔던 적 있다는 것도 자기 흥보에 쓰는데 예능 좋아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이 잘 못봐서
6) 몇개 해당인 언론 기고문을 봤는데 역시 뻔하디 뻔한 얘길 뭔가 대단한 양 쓴 것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6738
[정김경숙의 실리콘밸리노트] 실리콘밸리 사람들은 왜 달리는가 | 중앙일보검도와 아침 조깅으로 운동을 해왔던 나는 운동도 운동이지만 ‘실리콘밸리에서 달리는 사람들’을 알고 싶었다. 그들이 꾸준한 운동과 체력 관리에 대해 공통으로 말하는 세 가지가 있다. 실리콘밸리 사람들은 각자 다른 일상의 스케줄을 갖고 있지만, 공통으로 운동과 체력관리에 우선순위를 둔다.www.joongang.co.kr일단 첫인상은 별로인데
그래도 뭐라도 영양가 있는 것을 책 마지막 페이지 덮기 전에 건지면 좋겠다는 바램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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