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닉스 북스 노트 X3 프로 -종이책에 준하는 독서 경험을 제공. 단 느려터진 OS는 시간과 인내심을 테스트함.
오닉스 북스 팔마- 중고로 구입. 파시는 분이 화면이 마음에 안 들었다는데, 며칠 사용해 보니 이해가 감. 좌우 화면이 좁아서 장시간에 걸쳐
읽다 보면 쉽게 피로해지고 집중도 잘 안 됨. 가벼운 글이나 단문 정도 읽을 때 쓰면 좋을 듯.
아이패드2세대- 이북리더기로 쓰기에는 넘친다. 그 빠릿함이 어느 새 샛길로 빠지게 하고 독서 환경을 방해함. 웬만하면 전용 리더기를 쓰자.
극도의 오줌 액정으로 설정하면 아이패드도 리더기 느낌이 나는구나...
부자 독붕이 ㄷㄷ
팔마 쓸때 세로말고 가로로 놓고 읽으면 6-7인치 리더기 가로 길이랑 얼추 유사해서 읽기 편해짐. 나도 폰으로 읽을 때 책이랑 달라 세로읽기가 적응 안되서 가로로 읽었는데 세로로 읽을 때보다 가로로 읽을 때 좀 더 나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