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중적인 사극? 드라마? 느낌임. 비유가 좀 웃기긴 한데 야인시대 같은 느낌. 야인시대가 재미를 떠나서 엄청 밀도가 높다거나 문학적이라거나 하진 않잖아.
문학적으로 되게철학적인걸추구하면읽을가치가없음?
뭐 그런 부분이야 님 스스로 파레르곤을 읽어내려고 하면 얼마든지 철학적으로든 문학적으로든 파고들 수야 있겠지만.. 아마 작가 자신은 그런 목적으로 쓰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함.
걍 대중적인 사극? 드라마? 느낌임. 비유가 좀 웃기긴 한데 야인시대 같은 느낌. 야인시대가 재미를 떠나서 엄청 밀도가 높다거나 문학적이라거나 하진 않잖아.
문학적으로 되게철학적인걸추구하면읽을가치가없음?
뭐 그런 부분이야 님 스스로 파레르곤을 읽어내려고 하면 얼마든지 철학적으로든 문학적으로든 파고들 수야 있겠지만.. 아마 작가 자신은 그런 목적으로 쓰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