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두가 최소한 하인 1명 이상을 부리고 있음
2. 그래서 편의점이 없음 하인 시키면 됨
3. 그래서 세탁세제라는 단어를 모름
4. 하인 위계는 네팔인 < 인도인 < 필리핀인 순서
5. 남자가 결혼하면 땅을 주고 무이자 대출을 해주고 매달 6-700만원가량 용돈을 줌
6. 국민들은 세금을 전혀 안 냄
(전기, 수도, 의료, 교육비는 무료고 대학생은 용돈을 지원받음)
7. 인구의 80퍼가 외국인이라 재판관조차 외국인임
8. 유모한테 오냐오냐 자라서 어린 남자애들이 버릇이 없음
9. (이건 다른 페이지에 나온 얘기지만)
카타르인 남성은 주머니에 다들 몽블랑 만년필을 꽂고 다님
진짜 부자나라였군
재판관조차 외국인 <<<< 이건 좀 위험한 거 아닌가
푸틴 시발아 핵쏘라고
자기와 같은 민족은 20%지만 다른 민족 출신이어도 나라의 국민이나 영주권자가 80%인 거겠지? 그럼 나라의 여러 금전적 혜택들도 외국인들한테 돌아가나? 저렇게 숨쉬고 있기만 해도 돈을 펑펑 주면 진짜 일을 안 하겠고 80%가 노동인구라는게 이해가 가네.. 석유국 잘 몰라서 정말 신기하다.. - dc App
살짝 오해할 여지가 있어서 첨언하자면 1) 공무원들은 현지인들임, 근데 컨설턴트라고 영어권 백인 경력자를 고문으로 두고 해당인들이 일을 사실상 다함 물론 갸들도 지들 계약 짤릴 짓 안하고 정치적으로 판단 2) 하인이란 말은 완곡어법이고 사실상 노예임, 특히 저런식으로 하급 노동자로 중동 오일 부국 간 이들은 고용주가 허락, 동의 서면으로 안하면 자기 나라로 출국도 못함, 필리핀 가정부가 성폭행 피하다 아파트에서 추락사 할 정도 3) 처우가 좋아서 영국 같은데는 점점 대학교수들이 카타르 같은데 대학서 가르치길 선호함 4) 무알콜 맥주 파는 편의점은 있을 것임 , 알콜도 외국인 구역가면 구매 및 마실수 있는데 엄청 비싸고, 그거 왕실 왕자들이 함
와 전문가다 나는 에릭 와이너라는 저자가 쓴 <행복의 지도>라고 세계10개국 취재하고 쓴 책 읽고 사진 찍었음
노예 ㅅㅂ - dc App
자네 부모님이 카타르 사람인가?
알콜이 아니라 알코올 임
두바이에서 오토바이로 위협하면서 부릉부릉거리던 아랍색희 기억나네....줘 팼어야 하는데
책 제목 좀
행복의 지도
에릭 와이너 꺼임
짤 이쁘당 ai인가 - dc App
주운건데 ai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ㅋㅋㅋ
와 진짜 무슨 판타지 세계관 같노
ㅋㅋㅋㅋㅋ기름의 힘인가... - dc App
나도 저런 대우 받으면서 평생 원하는 거 하면서 살고 싶다.
저딴 나라가 미국 엉덩이 뒤에 붙어서 살아남고 역시 미국은 돈만 대주면 벌려주는 허벌국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