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권 정도 나름 잘 읽어 나가다가 다음 책이 내가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내용이면
책 읽기를 계속 미루는 나를 발견함.
좀 더 수준이 낮은 책으로 옮겨 가거나 하는게 아니라 이 책을 다 읽고 넘어가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읽긴 읽어야겠는데 너무 어려워서 손이 안 가고 책 자체를 안 읽고 넘어가는 일이 많아짐.
책에 손 안 댄지 6일이나 지났길래 이런 경험 한 사람 있나 싶어서 글 올려봄...
2~3권 정도 나름 잘 읽어 나가다가 다음 책이 내가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내용이면
책 읽기를 계속 미루는 나를 발견함.
좀 더 수준이 낮은 책으로 옮겨 가거나 하는게 아니라 이 책을 다 읽고 넘어가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읽긴 읽어야겠는데 너무 어려워서 손이 안 가고 책 자체를 안 읽고 넘어가는 일이 많아짐.
책에 손 안 댄지 6일이나 지났길래 이런 경험 한 사람 있나 싶어서 글 올려봄...
책 읽기가 인생의 낙이 아니라 숙제처럼 여겨서 그럼 하기 싫은 숙제는 계속 미루듯이. 어려우면 느리게 읽거나 여러 번 읽기를 택하면 됨. 완독이나 재독하면 어려운 거 60퍼의 경우는 해결됨 이래도 해결 안 되는 건 중고서점에 팔아치우거나 훗날을 기약해야겠지
흠.. 느리게 읽기 혹은 여러 번 읽기. 감사합니다.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