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어둠의 심연 (조지프 콘래드) 개인적인 체험 (오에 겐자부로) 생의 이면 (이승우)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호흡 (토마스 베른하르트) 상자 속의 사나이 (안톤 체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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