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찝찝하고 기분 더럽도록 글을 잘 씀.읽고 나면 진짜 머리가 띵한데이런 느낌을 주는 작가가 흔치 않아서마약처럼 찾게됨.그 반대편에 있다고 생각되는 건, 사견이지만, 레이 브래드버리
제목도 잘 지음 나는입이없다~ 이거 제목만 봐도 끔찍함
ㅇㅇ그것도 그렇고 나 이번에 읽는건 제프티는 다섯살인데 앞부분 단편들은 좋더라. 리뷰평이 별로여서 뒤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