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찝찝하고 기분 더럽도록 글을 잘 씀.


읽고 나면 진짜 머리가 띵한데
이런 느낌을 주는 작가가 흔치 않아서

마약처럼 찾게됨.

그 반대편에 있다고 생각되는 건, 사견이지만, 레이 브래드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