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진실은 없다
> 진실은 상대적이다
> 남의 진실과 나의 진실이 달라도 상대적이니까 아무런 문제가 없다
> 남의 진실보다 나의 진실이 나에게 더 중요하다
> 남보다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이므로, 나의 진실을 정할 권리는 나에게 있다
> 나의 진실은 나의 것이다
> 진실은 상대적이므로, 나의 진실이 어떤 것이든 남의 진실만큼 인정받아야 한다
> 내가 진실이라고 하면 그것은 모두가 인정하는(해야만 하는) 진실이 된다
> 내가 진실이라고 하면 그 누구도 내게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
시작은 맨 윗 문구였지만 현실은 마지막이 되어버렸지.
오히려 진실:진리라는 것이 어딨냐 해야 하겠네.
원래 내가 곧 길이요 진리다에서 너만 진리냐 나도 진리다까지 온건 대단한거임
이해를 잘 못한 거 같은데. 너만 진리냐 나도 진리다=A로 치환하면 포스트모더니즘은 A가 곧 길이요 진리다 라는 얘기다. 결국 제자리걸음 중인 거임
그건. 궤변이고 진리는 하나 여기서 이제는 진리는 여러가지일수도 있다고 바뀐거
먼소리냐? 진리가 여러가지일 수 있다가 궤변이지;; 진리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