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진실은 없다

> 진실은 상대적이다

> 남의 진실과 나의 진실이 달라도 상대적이니까 아무런 문제가 없다

> 남의 진실보다 나의 진실이 나에게 더 중요하다

> 남보다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이므로, 나의 진실을 정할 권리는 나에게 있다

> 나의 진실은 나의 것이다

> 진실은 상대적이므로, 나의 진실이 어떤 것이든 남의 진실만큼 인정받아야 한다

> 내가 진실이라고 하면 그것은 모두가 인정하는(해야만 하는) 진실이 된다

> 내가 진실이라고 하면 그 누구도 내게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