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가 태국 시암혁명이 유혈사태 없이
이뤄진걸 부러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후에 주도자 송크람이란 사람은 군사독재를 하더라고,
대충 위키보니까 파시즘 국가들이랑 가까이 지내고
국가를 서구화 하려고 했다고

달리는 말 집필 시기에는 이 사람 다시 ’쿠‘ 당해서
일본으로 튀었는데, 친일파라 잘먹고 잘살다 죽었다고ㅋㅋㅋ

아직 뒤는 안읽어서 혼다의 단편적인 인상이 전부라 모르겟지만

미시마는 인물과 사건을 긍정하는건지...
아님 걍 성공한 ’쿠‘만을 바라본건지 모르겠네.
하여튼 본격적으로 정치 얘길 많이 하는구만

정치와 할복...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