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가 태국 시암혁명이 유혈사태 없이
이뤄진걸 부러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후에 주도자 송크람이란 사람은 군사독재를 하더라고,
대충 위키보니까 파시즘 국가들이랑 가까이 지내고
국가를 서구화 하려고 했다고
달리는 말 집필 시기에는 이 사람 다시 ’쿠‘ 당해서
일본으로 튀었는데, 친일파라 잘먹고 잘살다 죽었다고ㅋㅋㅋ
아직 뒤는 안읽어서 혼다의 단편적인 인상이 전부라 모르겟지만
미시마는 인물과 사건을 긍정하는건지...
아님 걍 성공한 ’쿠‘만을 바라본건지 모르겠네.
하여튼 본격적으로 정치 얘길 많이 하는구만
정치와 할복... ㅋㅋㅋㅋ
이뤄진걸 부러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후에 주도자 송크람이란 사람은 군사독재를 하더라고,
대충 위키보니까 파시즘 국가들이랑 가까이 지내고
국가를 서구화 하려고 했다고
달리는 말 집필 시기에는 이 사람 다시 ’쿠‘ 당해서
일본으로 튀었는데, 친일파라 잘먹고 잘살다 죽었다고ㅋㅋㅋ
아직 뒤는 안읽어서 혼다의 단편적인 인상이 전부라 모르겟지만
미시마는 인물과 사건을 긍정하는건지...
아님 걍 성공한 ’쿠‘만을 바라본건지 모르겠네.
하여튼 본격적으로 정치 얘길 많이 하는구만
정치와 할복... ㅋㅋㅋㅋ
"지금 일본인이 일어나지 않으면, 자위대가 일어나지 않으면 헌법 개정은 없다. 제군은 영원히 미국 군대가 되고 만다."
"제군은 무사(武士)다. 제군은 무사(武士)다. 무사(武士)가 자기를 부정하는 헌법을 왜 지키는가? 왜 자기를 부정하는 헌법을 위해 일하고 자기를 부정하는 헌법에 순종하는가? 헌법이 존재하는 한, 제군은 영원히 구제받지 못한다."
"이제 제군이 헌법 개정을 위해 들고 일어나지 않겠다는 것을 충분히 알겠다. 이것으로 자위대에게 품은 내 꿈은 사라졌다. 여기서 천황 폐하 만세를 외치겠다." "천황 폐하 만세! 천황 폐하 만세! 천황 폐하 만세!"
성공한 '쿠만'을...
애버튼의 쿠는 없는 세상..
혼다가 긍정하는거지 미시마가 긍정하는건 아니지 미시마는 유혈사태를 더 긍정했을듯
미시마는 도스토옙스키처럼 인물끼리 떠드는게 아니라 걍 지 할말만 하는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