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중심적인 프레임에서 벗어나거나 그 프레임에 의문을 제기하면 그 순간부터 새로운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껏 자연스럽게 보였던것들이 거북해 보이기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모든 사물을 새롭게 보는 시각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제 학과장이나 의장을 지칭할 때 ‘chairman’이 아닌 ‘chair-person’이라고 해야 하고, 편지나 공문서를 쓸 때도 ‘Dear Sir or Madam’이라고 해야 한다.

인간을 지칭할 때도 ‘man’이 아닌 ‘human-being’이라고 하는 것이 적절하다.

우리말에도 어떤 분야의 선구자를 지칭할 때 ‘~의 아버지’라는 말을 습관처럼 썼으나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이거보고 걍 던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