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진 지젝 사변적 실재론 같이 그나마 좀 최근(?) 담론들 좀 할짝거리고 있는데...


책마다 약속한듯 초월적 자아 까다가 실천이성비판 이야기(초월적 타자)로 넘어가니 어지럽네요


ㅅㅂ 칸트는 무슨 좀비인가



책 이야기) 최근 번역된 야스퍼스 세계관의 심리학에 부록으로 칸트론이 실려있는데, (여러 의미에서) 기가 막힌다. 철스퍼거 독붕이들은 한번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