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진 지젝 사변적 실재론 같이 그나마 좀 최근(?) 담론들 좀 할짝거리고 있는데...
책마다 약속한듯 초월적 자아 까다가 실천이성비판 이야기(초월적 타자)로 넘어가니 어지럽네요
ㅅㅂ 칸트는 무슨 좀비인가
책 이야기) 최근 번역된 야스퍼스 세계관의 심리학에 부록으로 칸트론이 실려있는데, (여러 의미에서) 기가 막힌다. 철스퍼거 독붕이들은 한번 읽어보자
요즘 고진 지젝 사변적 실재론 같이 그나마 좀 최근(?) 담론들 좀 할짝거리고 있는데...
책마다 약속한듯 초월적 자아 까다가 실천이성비판 이야기(초월적 타자)로 넘어가니 어지럽네요
ㅅㅂ 칸트는 무슨 좀비인가
책 이야기) 최근 번역된 야스퍼스 세계관의 심리학에 부록으로 칸트론이 실려있는데, (여러 의미에서) 기가 막힌다. 철스퍼거 독붕이들은 한번 읽어보자
칸트 나올때마다 사상들이 독립적인게 아니란걸 항상 되새기게 되는 듯. 그만큼 철학적 사조에 영향이 크다는 거겠지.
신은 존재하고 삼위일체로 존재하며 그 이름은 칸트 헤겔 마르크스다
롤즈 읽어도 칸트 실천이성비판으로 소급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