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보르헤스와 코르타사르. 보르헤스는 워낙 압도적이니까 그렇다치는데 코르타사르는 유독 인지도가 낮은거 같음 단편뿐만 아니라 <팔방놀이>가 남미 문학 최고봉 중 하나로 평가받는데도 현재 번역이 없다는게 유감스러울 따름…
[일반] 볼라뇨가 기습숭배하는 작가들
cozmic(pk0102)
2024-09-26 23:2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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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는 다 찬양만 하고 까는 사람 1명도 못봤음
에코나 제발트 소설에는 직접 언급되기도 하고
헤밍웨이가 깠다고 듣긴 했음
그건 인성이 박아서
팔방놀음은 읻다에서 준비 중이라긴 하던데 역자 블로그에 번역 연재하던데 대충 반쯤 온듯
고등학교에서 스페인어 가르쳐줄때 좀 빡세게 공부할 걸 그랬음 남미문학 관심 갈때마다 후회되네
스페인어 ㄹㅇ 배워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