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가 청소년 권장 도서로 많이 추천 되잖아.
근데 내용을 보면 청소년 기준 막 그렇게 쉬운 내용은 또 아닌 것 같은데
그런데도 권장 도서인 이유는
이런 책을 읽으면 사고가 확장 되면서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도는 무리없이 따라갈 수 있다. 이런걸까?
코스모스 읽어보다가 문득 궁금해짐
코스모스가 청소년 권장 도서로 많이 추천 되잖아.
근데 내용을 보면 청소년 기준 막 그렇게 쉬운 내용은 또 아닌 것 같은데
그런데도 권장 도서인 이유는
이런 책을 읽으면 사고가 확장 되면서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도는 무리없이 따라갈 수 있다. 이런걸까?
코스모스 읽어보다가 문득 궁금해짐
천문학도가 되어라 라는 가스라이팅임 ㅇㅇ
아..?!
나보코프는 12살때 마담보바리 읽었다는데 어느정도 능지만 되면 읽을수 있는거지 나이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음
두꺼워서 지레 겁먹는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 것 같은데... 일단 과학책 중에서 인문학이 가장 깊이 스며들은 책 같음. 칼 세이건이 인문학 전공한 문이과 통합형 인재라 ㅋㅋ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도 청소년 권장도서인데 이거 어려운책 아님..? - dc App
칼 세이건 선생님 저서들 읽어보면, '일반인들 한테 과학의 중요성과 재미를 반드시 알려줘야지' 하는게 너무 잘 녹아있어서, 일반인들도 읽기 쉽게 짜임새/구성 엄청 좋게 쉽게 쓰셔서 생각보다 훨씬 잘 읽혀요.
공돌이 만드려고.. 근데 사실 과학 서적이 아무리 교양과학이라고 해도 어떤 과학자의 일대기가 아닌 이상 과학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 있음. 그에 비하면 코스모스는 진짜 난이도가 아예 없이 글만 볼 줄 알면 이해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책이라 그런듯. 세이건 할배가 친절하게 써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