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그지랄 낸 건 애초에 수준 미달인데 이걸 본심에 올리고 심사해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내내 "아니 근데 동력이 없다고 우주선이 왜 멈춤" 이 말 꺼낸 사람이 없다는 거임??? 아니면 그정도 찐빠는 넘어가줄 수 있는 스토리랑 주제의식이 있단 거임??? 이 소설에??? 이딴 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수상작"...? 과학문학...?
안읽었다가 정배
걍 말이 안 됨 하지만 현실임
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도와주는데 하물며 우주선 따위야ㅋ
크아악
힘에의 의지임
k-SF의 과학고증력은 도라에몽한테 따잇 당했단 말이냐..!
진짜 진지하게 말하는데 K-SF는 Super Feeling임 고전물리 하나 못 지키는 작품을 수상시킨 시점에서 도대체 어디가 과학소설이고 sf란 말임?
도라에몽도 아니고 짱구 선에서 컷당했구나...!
짱구 무시함?ㅋㅋ 짱구는 연출이라도 잘했지 이건 마지막엔 마션 파쿠리나 하고...
호빵맨이랑 손잡고 놀아야 하는 수준이었구나..
호빵맨은 설정 일관성이라도 지키지 이건 설정도 찐빠내기 일쑤임
코리안 SF 소설가는 기어코 실베 댓글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 한거구나..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키타는 우리 사회의 진정한 광대
그런 병신같지도 않은 거에 시간 쓰지말고 길리슈트 입고 암석 박물관 잠입하다 걸린 도둑 썰 풀어주는 도둑의 도시 가이드 읽지 않을래?
안 돼 삼체랑 웃남 할란엘리슨 파운데이션 읽을 거임
그것이 바로 픽-션
픽션은 지랄
그 지랄이 바로 ^문학상^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제대로 읽고 심사하면 그것은 문학상이 아니란 말입니다
크아악
동력 없으면 가던 방향으로 계속 가는거 아님?
ㅇㅇ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