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후문학 1세대 작가 나카무라 신이치로의 데뷔작(근데 5부작짜리 자전소설임) <죽음의 그림자 아래> 작가가 네르발이랑 프루스트에 깊이 천착해서 그런지 리뷰는 읽기 어렵다는 평이 다수더라 현재는 1권 빼고 한권도 복간이 안돼서 읽을려면 헌책방 뺑뺑이 좀 돌아야 할듯
풍요의 바다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