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것들 목빠지게 기다리는 중인데 최신간이 작년 말에 나왔으니까 이제는 나올때도 됐는데 안나오네. 시리즈 뒷표지에 출간예정이라고 한지도 벌써 일년이 더 지났는데
현대문학 단편 시리즈 포크너 꺼 한번 보고 번역 엉망이라 관심 껐는데 다른 건 좀 괜찮으려나
보통 현대문학 번역은 괜찮지 않나...? 포크너 꺼는 또 아닌가보네.
나도 시리즈 모으는 중인데 역자가 워낙 제각각이다 보니 각 권마다 꽤 차이가 큼. 나도 몇 권은 번역이 별로라서 도서관에서 빌려만 읽고 사진 않았음. 장르가 워낙 다양하다보니 취향타는것들도 있고
포크너 살라했는데 시발...
미시마 존나기대됨
포크너는 원문이 난해한 경우가 많기는 함 ㅎ
나도 그것들 목빠지게 기다리는 중인데 최신간이 작년 말에 나왔으니까 이제는 나올때도 됐는데 안나오네. 시리즈 뒷표지에 출간예정이라고 한지도 벌써 일년이 더 지났는데
현대문학 단편 시리즈 포크너 꺼 한번 보고 번역 엉망이라 관심 껐는데 다른 건 좀 괜찮으려나
보통 현대문학 번역은 괜찮지 않나...? 포크너 꺼는 또 아닌가보네.
나도 시리즈 모으는 중인데 역자가 워낙 제각각이다 보니 각 권마다 꽤 차이가 큼. 나도 몇 권은 번역이 별로라서 도서관에서 빌려만 읽고 사진 않았음. 장르가 워낙 다양하다보니 취향타는것들도 있고
포크너 살라했는데 시발...
미시마 존나기대됨
포크너는 원문이 난해한 경우가 많기는 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