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옛날 사람들도 아니고 서정주 시인이나 오규원 시인 등 몇년전 혹은 2,30년전 고인이 된 분들이 이때도 살아계셨다는 게 신기하다 그리고 1990년대에도 일찍 요절한 시인들이 종종 보인다는 것도 특이점 같다 반대로 오래 사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분들은 다른 의미로 신기하다 스마트폰 없던 시절에도 고독이나 허무가 작중 담긴 경우도 보여서 의외라는 생각이 든다 - dc official App
나는 주로 근현대 시인 작품 읽는 중. 서정주 짱짱 노천명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