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표지인데 참 많은걸 보여주는 것 같다. 거대한 감시자의 눈과 그앞에 노출된 초라하고 작은 개인. 출구없는 닫힌 길을 계속 맴돌고 있는 쥐들.
문예는 전에 빅브라더를 대형이라 번역했다던데 최근에는 고쳤더라. 아쉽다.
난 펭귄 표지가 좋더라
와 문예가??
단순한 표지인데 참 많은걸 보여주는 것 같다. 거대한 감시자의 눈과 그앞에 노출된 초라하고 작은 개인. 출구없는 닫힌 길을 계속 맴돌고 있는 쥐들.
문예는 전에 빅브라더를 대형이라 번역했다던데 최근에는 고쳤더라. 아쉽다.
난 펭귄 표지가 좋더라
와 문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