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많이 탐. 그리 대중적이진 않지. 팬인 나도 상상력은 좋아도 필력이 좋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음.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나 찾아볼 정도라고 생각함
작품 별로 편차가 크긴 하지만 괜찮은 것들은 기괴한 우주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가득함. <에리히 잔의 선율>이 제일 좋았음.
일단 난 재미없었어.
지금의 크리쳐물이라던가 그런거의 기본베이스는 러브크래프트의 상상력을 베이스로깐것임 필력은 좋지않지만 상상력은 대단하지
냐루코 보고 덥썩 문 럽크 전집 엣 퉤퉤하고 뱉었다.
<우주에서 온 색채>나 <광기의 산맥> 같은 대표작은 볼 만하고 다른건 노잼
난 개인적으로 엄청 좋았음. 러브크래프트 거 읽고 꽂혀서 비슷한 애슈턴 클라크 스미스 거도 찾아봤을 정도. 문장력은 엄청 만연체라 좀 난해하긴 한데, 소설이 아니고 산문시라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또 괜찮음. - dc App
취향 많이 탐. 그리 대중적이진 않지. 팬인 나도 상상력은 좋아도 필력이 좋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음.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나 찾아볼 정도라고 생각함
작품 별로 편차가 크긴 하지만 괜찮은 것들은 기괴한 우주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가득함. <에리히 잔의 선율>이 제일 좋았음.
일단 난 재미없었어.
지금의 크리쳐물이라던가 그런거의 기본베이스는 러브크래프트의 상상력을 베이스로깐것임 필력은 좋지않지만 상상력은 대단하지
냐루코 보고 덥썩 문 럽크 전집 엣 퉤퉤하고 뱉었다.
<우주에서 온 색채>나 <광기의 산맥> 같은 대표작은 볼 만하고 다른건 노잼
난 개인적으로 엄청 좋았음. 러브크래프트 거 읽고 꽂혀서 비슷한 애슈턴 클라크 스미스 거도 찾아봤을 정도. 문장력은 엄청 만연체라 좀 난해하긴 한데, 소설이 아니고 산문시라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또 괜찮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