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들 사이사이를 외로움과 고독이 비집고 들어오는데 이 파괴력이 엄청남 볼라뇨 작품들의 전체적인 테마를 정의하자면 ‘삶과 죽음의 경계가 불투명한 유령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일반] 볼라뇨 단편 맛있다
cozmic(pk0102)
2024-09-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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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보단 단편이 나은 작가임.
추천 작품은?
<전화>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