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 표현에 감상력이 약해서 그런가. 예쁜 문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독갤러들이 환장하는 그 수준의 느낌은 아니었음. 중간중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게이샤 문화에 약해서 그런 것 같음. 근데 진짜 사건 경위가 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있었음. 다른 책에선 그런적이 거의 없었는데 나만 그런걸까. - dc official App
문체가 좋음 단순히 문체가 좋은게 아니라 서사랑 주제도 뭉개져있긴한데, 그렇다고 의식의 흐름처럼 말도 안되는것도 아니고, 김서린 창문 너머로 불빛을 보는듯이 아스라한 미묘함이 좋음
대체적으로 "도입부 원툴"이라는 평가라 그런 감상평이 틀린 건 아니지. 나도 노잼이었음.
나도 보다가 버림
나도 재미로 읽는 책은 아니다 싶음. 백년동안의 고독 작가도 보다가 잤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