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을 말하는거면 독서의 효과를 온전히 기대하는건 어려움. 들어서 인식하는것과 글자를 해석해서 인식하는건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본질적으로 다른행위임
출퇴근, 산책 하면서 밀리로 TTS 듣는데 꽤 좋음. 사투리 심한 <토지> 같은 건 포기했지만 일반적 문학, 비문학은 대만족이었음.
오디오북을 말하는거면 독서의 효과를 온전히 기대하는건 어려움. 들어서 인식하는것과 글자를 해석해서 인식하는건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본질적으로 다른행위임
출퇴근, 산책 하면서 밀리로 TTS 듣는데 꽤 좋음. 사투리 심한 <토지> 같은 건 포기했지만 일반적 문학, 비문학은 대만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