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이 깊이가 있다고 생각함. 주옥같다고 생각. 장편은 '해는 뜬다'에서 번뜩이고 ' 무기여 잘'에서 완숙함을 보이는 득 하다가 '소유와 무소유'로 망삘로 가고 '종은 울리나'로 실망을 주더니 '노인과 바다'로 건재함을 과시하는 흐름같음.
진짜 단편이 장편보다 나음
단편집이 깊이가 있다고 생각함. 주옥같다고 생각. 장편은 '해는 뜬다'에서 번뜩이고 ' 무기여 잘'에서 완숙함을 보이는 득 하다가 '소유와 무소유'로 망삘로 가고 '종은 울리나'로 실망을 주더니 '노인과 바다'로 건재함을 과시하는 흐름같음.
진짜 단편이 장편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