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니, 사회비판이니, 여성학이니 뭐니
그런 책들 죽 보면 전부 변명거리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늘어놓을 수 있는지를 적어놓은 것 같다
자기계발서도 마찬가지고
정답은 자신에게 있는데,
그걸 몰라서 책을 읽는 것인지....
자기를 위한 변명거리를 찾는다는 건 얼마나 비열한 짓인가
그런 변경거리들을 여러 명목을 대며 팔아먹는 장삿속은 또 얼마나 시커먼가
결국은 개인인데...
나폴레옹이 코르시카 식민지섬에서 황제가 되기까지,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만들 때까지,
변명거리를 찾는 사람들은 언제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만 바라보며,
시스템을 욕하고 자본주의를 욕하고 부자를 저주하며 자신의 처지에 한숨 쉬지...
그런다고 달라질까?
자본주의 타도를 외치는 그들의 열의는 과연 숭고한가?
결국은 나 자신.
내 개인의 문제.
나의 책임.
그것인데...
우리는 강해질 필요가 있고 강해지기 위해서는 니체를 읽는 것도 좋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그것이었다...
틀딱컨셉임? - dc App
쓸데없이 줄바꿈, 빈공간 늘리지마라 읽기 좆같으니까
솔직히 맞말이지
인간 대다수는 죽을때까지 자기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아주 가끔 변명거리를 찾으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뿐이지, 그순간이 지나가면 변명거리조차 찾아 않을 정도로 자신을 다시 망각하지.
그런 의미에선 변경거리를 찾으면서 자신을 돌아보는것도 하나의 계기가 되는건 아닌가?
시방 누가 도대체 누가 자본주의 타도를 외치나. 하.
그 변명거리 다 빼고 그 추악한 본 모습을 인정하고 갈수 있을까 어느 누가 나는 개새끼요 난 찐따에 개병신입니다 를 인정하고 갈까 내가 나한테 욕하는건 참아도 남이 이런소리 하면 주먹질은 못하더라도 없는데서 궁시렁거지 않을까 왜냐면 찐따니까
뇌 신피질? 거그가 발달한 고등동물이 거짓말을 잘 한다등가? 원래 다들 그렇게 생겨 먹었으려니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사라지기 전까진 포스트모더니즘이 주류를 이룰것 같네요
맞는말임 결국 사람이 겪는 모든문제는 내능력or내의지 둘중하나가 원인인거고 문제를 겪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택지는 극복을위해 나아가느냐 고통을피하기위해 순응하느냐 두가지인거임 나머지는 전부다 구질구질한 변명
이 글도 결국 어느 쪽을 택하느냐 담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멍청한 생각이지 흑백논리에 갇혀서 저쪽이 틀리다 이쪽이 맞다 어휴
공감. 피해자 서사는 잘 팔리는 법. 그러나 구원은 본인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