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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니, 사회비판이니, 여성학이니 뭐니

그런 책들 죽 보면 전부 변명거리를 얼마나 논리적으로 늘어놓을 수 있는지를 적어놓은 것 같다

자기계발서도 마찬가지고














정답은 자신에게 있는데,

그걸 몰라서 책을 읽는 것인지....


















자기를 위한 변명거리를 찾는다는 건 얼마나 비열한 짓인가

그런 변경거리들을 여러 명목을 대며 팔아먹는 장삿속은 또 얼마나 시커먼가











결국은 개인인데...

나폴레옹이 코르시카 식민지섬에서 황제가 되기까지,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만들 때까지,

변명거리를 찾는 사람들은 언제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만 바라보며,

시스템을 욕하고 자본주의를 욕하고 부자를 저주하며 자신의 처지에 한숨 쉬지...









그런다고 달라질까?











자본주의 타도를 외치는 그들의 열의는 과연 숭고한가?










결국은 나 자신.

내 개인의 문제.

나의 책임.

그것인데...











우리는 강해질 필요가 있고 강해지기 위해서는 니체를 읽는 것도 좋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뿐이다...









그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