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마땅한 선택지가 없어서 그렇게 고르긴 했는데
일단 책이 좀 이상하게 생겼음
표준이 아니라 세로로 길어서 불편함
그리고 번역이 너무 형편없음
물론 번역은 케바케겠지만
아니지 번역은 고질적인 문제라고 해두자
그래서 당시 5권인가 사고
그 이후로는 한번도 안샀다
이후로 문학은 도서관에서 빌려 보는데
문동이 괜찮은거 같더라
리스트도 민음보다 낫고
디자인도 좋고 읽기도 편함
다만 번역은 역시 여기서도 문제더라
그러나 민음보다는 나은듯
물론 케바케겠지만
일단 책이 좀 이상하게 생겼음
표준이 아니라 세로로 길어서 불편함
그리고 번역이 너무 형편없음
물론 번역은 케바케겠지만
아니지 번역은 고질적인 문제라고 해두자
그래서 당시 5권인가 사고
그 이후로는 한번도 안샀다
이후로 문학은 도서관에서 빌려 보는데
문동이 괜찮은거 같더라
리스트도 민음보다 낫고
디자인도 좋고 읽기도 편함
다만 번역은 역시 여기서도 문제더라
그러나 민음보다는 나은듯
물론 케바케겠지만
번역은 역자문제라서 어쩔수없어도 읽을때에는 문동이 편하긴해
동감
책 뭐뭐 샀었는데?
파리군주 젊은미술가의초상화 롤리타 등등
그냥 영어로 읽어. 같은 양놈들이라서 그런지 이상한 번역 압도적으로 적음
한국사람이 영어로 책을 어떻게 읽음?
이런 새끼는 그냥 묶어놓고 줘패버려야
출판사 세트보다는 분권으로 앞에 약 20페이지 정도 읽어보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작품 별로 상이한 번역의 차이가 있습니다.
도서관 이용한지 오래됬음
번역 쓰레기에 판형 쓰레기에 최초도 옛말이지
사실 예전엔 민음사말곤 선택지가 없다시피 했지
판형이 많이 좆같긴 해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