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저자들이 보인다.


 책 안에 담긴 내용들을 보면 나와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장이지 시인이나 임성순 소설가나


 오후라는 과학 관련 교양 서적 쓰는 저자나


 함께 이런저런 대화나누면 티카타카가 잘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