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독서 시작하려는데

전자책 50년대여 소설들의 번역체에 트라우마가 있음
1. 중역본이 아님

2. 사랑, 죽음, 노동, 명예등의 주제

3. 번역체의 위화감이 적었으면 좋겠어요

4. 의역이 많아도 상관없어요

5. 가톨릭 성경 번역단에 문학도가 참여해서 문장을 고친 것 처럼 번역소설이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원해요

명번역인 단테 신곡은 읽어봤고 옛 느낌의 한국어라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