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라서 그렇다기에는 교양서라던가 라이트한 전문 서적도 보면서 즐겁던데
특히 지금은 절판된 심리학 실험 47개인가 담은 거는 인간과 동물의 심리라는 것이 실험이 정형화되고, 또 측량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음
근데 그게 벌써 20년쯤 된 책이니, 학계와 현실 대중이 생각하는 방식이나 정보인지, 상식이라는 것이 꽤나 제약적이고 단절되어있구나 생각도 들었고
이야기라서 그렇다기에는 교양서라던가 라이트한 전문 서적도 보면서 즐겁던데
특히 지금은 절판된 심리학 실험 47개인가 담은 거는 인간과 동물의 심리라는 것이 실험이 정형화되고, 또 측량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음
근데 그게 벌써 20년쯤 된 책이니, 학계와 현실 대중이 생각하는 방식이나 정보인지, 상식이라는 것이 꽤나 제약적이고 단절되어있구나 생각도 들었고
글읽는거 자체가 즐거운거아니냐고 할려했는디 님은 그냥 지식얻는게 즐거우신듯
글 읽는 것이 더 좋은데 지식 얻는 것도 재밌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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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마아
비꼬는게 아니고 타고난듯 지식 담는 그릇이
나도 그게 궁금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