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보면 누구는 이렇게 말했다~는 백과사전식 설명이고 특정 문제에 대해서 과학처럼 철학계는 이렇게 합의한다는 식 설명은 없더라구

후자의 설명은 철학에서 기대하기 어려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