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는 90년대에 종결된 육이오전쟁 서사를 끌고와서 버무렸네

감독이 임철우 소설 좀 봤을 거 같은데


내가 가는 극장이 예술영화전용관인데

관객이 반 이상 차는 나름 흥행이더라고

근데 관객이 거의가 20대 남녀야


mz에게 이게 먹힌다는 게 좀 놀랐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