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르가 벌레가 된 상황에서


진짜 벌레인냥 놀라는 사람은 가족들뿐이고


잠자 본인 하녀 하숙인들 다들 그렇게 큰 공포심을 느끼지않더라는 해석이 많은데


초반부에 그 부장인가 과장인가 회사사람은 진짜 화들짝 놀라면서 튀어갔잖아


이건 뭐라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