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머니돌아가시고 세상에서 이제 나는 이방인이다 외롭다 이런내용인가?
[일반] 이방인 정도면 역대급 소설맞아?
익명(118.176)
2024-10-01 23:09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추워지는 날씨에 읽을만한 따뜻한 소설 없을까 [7][질문/답변] 익명(222.238) | 24.10.01추천 0
-
책을 읽는 이유 [1][일반] 썸머문(former1321) | 24.10.01추천 1
-
요즘 독서를 시작했는데 잘 모르겠다 [3][일반] 익명(124.60) | 24.10.01추천 0
-
님들 비문학 읽을때 메모함?[일반] 익명(1.241) | 24.10.01추천 0
-
9월 결산 [1][결산/도전] 익명(alsals0011) | 24.10.01추천 5
-
황금가지 읽어 본 게이 있냐 [2][일반] 익명(223.131) | 24.10.01추천 3
-
성경 독후감 0018[일반] 최피터(persist5142) | 24.10.01추천 0
-
토지 완독 하는데 얼마걸림? [11][일반] 익명(223.131) | 24.10.01추천 0
-
스포)조커2와 돈키호테 그리고 죄와 벌(스포있음) [6][감상✍] 돈경학(rlatyd0095) | 24.10.01추천 30
-
이 문장 원문이 궁금하네 [3][일반] 익명(yc4701) | 24.10.01추천 6
읽으신 거 맞나요?
20년전쯤에 읽은 기억이 나서요.
ㄴㄴ 다른 내용임 한번 트라이트라이 여담으로 이방인이라는 제목이 오역이라 하는데, 이방인 제목이 너무 유명해져서 역자 본인도 바꿀 수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음
L'Étranger영어로 하면 The Stranger 번역하면 낯선이? 이정도 아닌가 - dc App
민음 이방인(김화영 역) 역자후기에서 봤던 내용인데 지금 없어서 정확히 기억 안 남 ㅈㅅㅈㅅ 기억을 되살리면 이방인은 일어 제목을 중역하는 과정에서 나온 제목이라고, 제목 자체는 그저 낯선 생소한 사람 이런 뜻이라는데
반대임
그 떄나 충격줬던 문학이지, 21세기에 들어서서는 프랑스 문학 애호가 아니면 곧이곧대로 추천할 소설은 아니라고 봄. 쉬운 소설은 더더욱 아니고.
햇빛은 쨍쨍 아랍인은 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