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름

마음,도련님,셜록홈즈,돈키호테,예언자,테스,주홍글씨,작은 아씨들, 같은것도 많이 읽었는데 

몬테크리스토 백작에 나오는 에드몽 당테스의 행보나 복수라는 행위가 나무나 인상깊었음.


진짜 치를 갈고 한명씩 담구는게 존나 재밌었음..본인이 동양 이쪽 소설보다 서양의 이런. 특히 고전이라고 일컫는 것들의 시대가 너무 좋아서

그리고 복수극의 원조라는 말 답게..복수라는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맛있게.(흥미위주의 소설이지만 그 자체가 너무 뛰어난)그리고 생각보다 주인공이 너새끼 뒤져!!이거보다 무게감 있는 행위들이라서 더 좋았음..저자 뒤마가 개쩐것도 한몫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