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야기의 흐름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데 솔직히 내용은 좀 밋밋했다…아리스토파네스가 좀 더 재밌었음다음으로는 명상록 읽을까 했는데 몇장 읽어보니까 눈에 글자가 잘 안 들어와서 걍 접고 롤리타 읽기로 함..휴가 나가기 전까지 딱 마쳐야지
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에 명상록 읽었는데 많은 도움이 됐음
난 아직 읽을 때가 아닌가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