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dc68c5f58c17afd51042f76074c414b898d97443ddb261f59923b

1. 저자는 빨.갱이가 너무 싫어서 구좌파, 신좌파, 포스트모던 철학자 모두에게 마르크스주의자 낙인을 찍고 혐오한다.

2. 지 입으로는 85년에 좌파들이 띠꺼워할 글을 썼다가 대학에서 쫓겨났다고 했지만 아무리봐도 ㅈ같은 글을 써서 쫓겨난거다.

3. 가정교육을 못받음

7fed8272b58b6bf651ee82e6458472732e2b8fc22ac4e1a348bec4b3c5627eca



사족
이새끼는 걍 빨.갱이가 싫어서 모든 좌파를 마르크스와 엮어서 깐다. 어느정도냐면 자신의 이론을 위해 새로운 용어와 표현을 사용하는 애들이 쓰는 말을 "신어"라고 하면서 "이건 전부 권력획들을 위한 마르크스의 유산을 이어받은 거니까 신어를 쓰는 건 전부 마르크스주의 빨.갱이임 ㅅㄱ"라고한다. 그래서 푸코, 라깡, 들뢰즈도 아무튼 다 마르크스주의자다. 프로이트 빠돌이인 라깡은 좀 양심에 찔렸는지 직접 말하진 않지만 걍 다 막스주의자래.
그러면서 진정한 대안이 뭔줄 암? 모든 좋은 변화는 기족교 문화속에서만 가능하데. 그러니까 진정한 대안이 지금까지 하던거야. 병신.
솔직히 병신정도로 말하고 끝낼 수도 있지만 이새낀 가정교육을 못받음. 위에 알튀세르는 진짜 너무 놀라서 입이 안다물어지더라. 그리고 에드워드 사이드 부분은 진성 제국주의자 새끼들이나 할밥한 말을 한다. "오리엔탈리스트들은 서구 문화에 푹 젖어있는 사람만 꿈꿀 수 있는 바를 수행했는데. 바로 자기 문화 이외의 문화를 구제하는 일을 수행한 것이다."
이게 에드먼드 버크 이후로 최고의 보수주의 철학자면 보수주의 철학은 이미 시체임. 뭐 요즘 누가 그런거에 관심 있겠냐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