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기간이라 책 안 잀으려고 했는데
책이 얇아서 걍 빌렸음
영화 그냥 가볍게 좋아하다가 요즘들어 점점 마이너한 영화들도 슬슬 보기 시작했는데
이런저런 글 보다가 발터벤야민 책 이야기를 주워들어서 비림
원래 수잔 손택 책 빌리려고 몇 개 살펴봤는데
다들 무슨 전공서적 필기하듯 밑줄 작업되어있어서 못 빌림
왠만하면 빌리는데 상태가 어후
책이 얇아서 걍 빌렸음
영화 그냥 가볍게 좋아하다가 요즘들어 점점 마이너한 영화들도 슬슬 보기 시작했는데
이런저런 글 보다가 발터벤야민 책 이야기를 주워들어서 비림
원래 수잔 손택 책 빌리려고 몇 개 살펴봤는데
다들 무슨 전공서적 필기하듯 밑줄 작업되어있어서 못 빌림
왠만하면 빌리는데 상태가 어후
웬만하면이지. 난 도서관책은 신경 안쓰고 빌리는데 (어차피 내 것 아님). 수십 년 되어서 조선시대 유물 책자랑 똑같은 종이색으로 변한 것도 잘만 읽음.
웬만하면 ㄱㅅ 맨날 헷갈려. 좋네 나는 잘 못 읽겠던데. 취직ㅎㅐ서 돈 벌면 읽고싶은거 다 사버리고 싶다
예술복제시대의 기술이었으면 명저엿을텐ㄱ데
셤기간이라 책 안 잀으려고 했는데... 셤기간이라 책 안 잀으려고 했는데... 셤기간이라 책 안 잀으려고 했는데
왠은 왠지 하나 외에 한국말엔 절대 없음. 이렇게만 알아두면 평생 혼동 안함. 물론 이것의 근본적 원인은 왜 와 웨 발음을 정확하게 구별하지 못하는 데에 있지. 많은 한국인이 왜를 웨로 발음
내 생각에는 그 책 영화보는데 하나도 도움안됨 예술매체에 대해 다룬건데 벤야민의 정치적 의도 즉 예술의 정치화였나 암틈 그게 상당히 들어감 그리고 벤야민의 아우라 개념이해 필요.. 근데 난 잘 이해안됨 그리고 그 이론이 영화랑 잘 맞는것 같지도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