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입마 올 것 같아서 새뮤얼 이녹 스터프나 다시 읽는 중이다..
이거 다 읽으면 힐쉬베르거 읽어보려고
그리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남은 코플스턴 사서 읽어봐야지..

18세기 초의 독일 관념론의 탄생에 대해 설명하는데 당연하다는듯 칸트 이해를 전제로 서술하네 ㅜㅜ 시리즈물이니 당연하긴 하겠지만 이전 철학의 완전한 체계가 머릿속에 잡혀있지 않으면 읽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