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임. 그런 평을 내리는 놈들은 책을 오독한 거임.
절대 소아성애 정당화내용이 아님;;
정확히는 화자인 소아성애자 새끼가 현란한 글재주로 정당화하는 상황을 독자가 눈치채고 야이미친새끼 글빨하난 대단하네 하고 읽는 맛으로 보는 소설임
근데 소아성애 자체를 존나 혐오하는 사람에겐 비추천임 일단 일 자체가 저질러지는 상황을 봐야하기때문에
돈주고 샀음에도 불쾌해서 못읽겠어서 2부 조금 읽다가 책장에 다시 꽂음
명작임. 그런 평을 내리는 놈들은 책을 오독한 거임.
절대 소아성애 정당화내용이 아님;;
정확히는 화자인 소아성애자 새끼가 현란한 글재주로 정당화하는 상황을 독자가 눈치채고 야이미친새끼 글빨하난 대단하네 하고 읽는 맛으로 보는 소설임
근데 소아성애 자체를 존나 혐오하는 사람에겐 비추천임 일단 일 자체가 저질러지는 상황을 봐야하기때문에
돈주고 샀음에도 불쾌해서 못읽겠어서 2부 조금 읽다가 책장에 다시 꽂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