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이 다르고
이로 인해서 똑같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거기에서 얻는 경험과 느낌이 전부 다르잖아
어떤 선연하고 강렬한 느낌 혹은 경험을 한 누군가가
절대로 그 느낌을 다른 사람이 이해를 못할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그런 책이 너무 읽고 싶음
초점이 그런 불가지론적이고 단절적인 쪽에 맞춰져 있으면 좋겠음
소설책이 제일 좋고 아니어도 좋음
누구나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이 다르고
이로 인해서 똑같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거기에서 얻는 경험과 느낌이 전부 다르잖아
어떤 선연하고 강렬한 느낌 혹은 경험을 한 누군가가
절대로 그 느낌을 다른 사람이 이해를 못할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그런 책이 너무 읽고 싶음
초점이 그런 불가지론적이고 단절적인 쪽에 맞춰져 있으면 좋겠음
소설책이 제일 좋고 아니어도 좋음
면도날이용
두도시이야기도..
감사합니다
82년생 김지영
옛날에 읽음
이런 걸 원하는 게 아냐
김연수 단편집 읽어
ㄳㄳ
키 작은 프리데만 씨
추천 감사합니다
어쩌면, 바람이 분다 가라도..
추천 감사합니다
모비딕
읽어봤는데 제가 생각한 그건 아니지만 ㄳㄳ
죽음의 수용소에서
토마스 베른하르트, 로베르트 발저, 시몬 베유, 조르주 바타유 추천함 한 권씩 랜덤 룰렛으로 찍먹해보면 그 느낌 옴. - dc App
오 여기서 들어본 사람 발저밖에 없어요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베유, 바타유는 소설 추천은 아님 - dc App
디테일 ㄳㄳ
눈을 떳구나 뉴욕 3부작을 읽어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