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쑥쑥 읽힘 도서관에서 항상 대출중인 이유가 있다
뭐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2부에서 책 나오는데 그 부분이 좀 안 읽힘 ㅋㅋㅋ
근데 작가의 가치관? 문학관? 을 표현 하는 부분이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읽긴 함 근데 내용도 나쁘진 않고 순수재미가 떨어져서 그렇지
그리고 내 생각보다 더 문학적이면서도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은 정치적인 모순이나 상황 배경 인물을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써놔서 중학생도 읽을 수 있을거같음
쉽게 잘쓴 책이 좋은 책이라는 말이 이해가는데
오히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는 줄리아의 고백같은 부분이 문학적인 부분이라 거기를 못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 듯
근데 난 그 부분도 좋았고 오브라이언이 형제단이 되려면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그 부분도 훌륭하더라 ㅋㅋ
아이 얼굴에 염산을 부워야하고 다리를 절단하고 ㅋㅋ 와 조지오웰도 장난아니네 하면서 봄 ㅋㅋ
뭐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2부에서 책 나오는데 그 부분이 좀 안 읽힘 ㅋㅋㅋ
근데 작가의 가치관? 문학관? 을 표현 하는 부분이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읽긴 함 근데 내용도 나쁘진 않고 순수재미가 떨어져서 그렇지
그리고 내 생각보다 더 문학적이면서도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은 정치적인 모순이나 상황 배경 인물을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써놔서 중학생도 읽을 수 있을거같음
쉽게 잘쓴 책이 좋은 책이라는 말이 이해가는데
오히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는 줄리아의 고백같은 부분이 문학적인 부분이라 거기를 못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 듯
근데 난 그 부분도 좋았고 오브라이언이 형제단이 되려면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그 부분도 훌륭하더라 ㅋㅋ
아이 얼굴에 염산을 부워야하고 다리를 절단하고 ㅋㅋ 와 조지오웰도 장난아니네 하면서 봄 ㅋㅋ
나두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