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그럴줄 알았다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
2024-10-03 21:42
추천 1
<푸코의 진자> 도입부 <장미의 이름>하고 마찬가지로 고의적으로 고유명사랑 서술 떡칠한거라네
실제로도 비나 들어가니까 좀 읽기 편해지고 재밌어짐
댓글 3
왜 그런 미친 짓을
익명(175.214)
2024-10-03 21:44
익명(earphone3967)
2024-10-03 21:59
독자 거름망을 손수 만드는 에코옹...
창궁(escaliof1603)
2024-10-03 22:50
다른 게시글
이방인 읽는데 왜 다들 뫼르소의 태도에 집착하는건지 모르겠음(스포)
[7]
[일반]
메피스토펠..(112.161)
|
24.10.03
추천 1
김초엽 작품 중 「공생가설」을 좋아해서 과몰입한듯
[5]
[일반]
ㅅㄱㅅㄱ(carlsa123)
|
24.10.03
추천 5
독서의자 샀워
[38]
[일반]
아요라(darwinia)
|
24.10.03
추천 17
노예 12년 읽는데 눈물난다
[1]
[일반]
독붕(182.210)
|
24.10.03
추천 5
독서인으로서 가장 아쉬운점은 무엇인가요?
[11]
[일반]
ccidd(59.2)
|
24.10.03
추천 0
책장 사야하는데
[7]
[일반]
ousia(dollar5889)
|
24.10.03
추천 6
인생의 의미를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철학사조 책 추천 좀
[3]
[일반]
익명(59.20)
|
24.10.03
추천 0
은근 요즘 언급안되는 새끼
[5]
[일반]
포크너붐은..(kwak5210)
|
24.10.03
추천 16
자계서라는 게 진짜 이상하네
[2]
[일반]
익명(118.235)
|
24.10.03
추천 0
시집들 많이 사고싶다
[2]
[일반]
익명(61.80)
|
24.10.03
추천 0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왜 그런 미친 짓을
독자 거름망을 손수 만드는 에코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