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시간을 두고 그 시간 어떻게든 바득바득 채우려고 피곤해도 읽었는데.
요즘은 그냥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거 5권 빌려와서
1~2주에 끝내야 하는 과제 = 책 1~2권 완독
이렇게 하게 됨
그렇게 다 끝내면 피로함, 개운함, 후련함과 함께 반납하는데...
문제가 월말이면 빠듯하게 휙휙휙 그냥 글자만 읽고 넘기니까 남는 내용이 없넹....
저번달 마지막으로 읽은 게 팡세였는데
진짜 신학에 관한 내용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다시 읽어야하나.....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