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알고 싶으면 '미국사회 어쩌고'하는 책을 읽을게 아니라 미드한편 더 보는게 도움되는거같음.실제 그 나라에 관한 소개라기 보다는, 예상독자가 보고싶어하는 혹은 공유하는 관념속의 나라를 그리고 보여주는 목적의 책같다.
확실히 그런 부류의 책은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뚜렷함을 가장하는 경우가 많더라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훨씬 어렵고 지리멸렬해지긴 해서 보통은 그렇게 쓰는 거 같음
이런 논리면 걍 미국에서 1년 살아보는게 베스트임 - dc App
한국 드라마보고 한국와서 실망한 외국인이나 너나 도토리 키재기다.
ㅋㅋㅋㅋㅋㅋ
아시발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
ㅋㅋㄱㅋㅋ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