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만 보면 빈집털이의 기술이 딱인데
글도 좀 난잡하고 그래서 가이드란 단어가 전혀 들어맞지를 않음
근데 꾸역독서 하니까 재밌긴 함
빈집털이가 벌어졌을때
어디서부터 침입으로 간주되는지에 대한 법리적 해석이
돈에 눈먼 변호사들의 수사적 장광설로 뒤덮히는 꼬라지는
참 씁쓸한 재미가 있고
미국에는 자물쇠따기협회가 있다는것도 신기하고
도둑들이 건축학계의 사파들로 묘사되는 것도 웃기고
정신분석학적 비유나 머 등등
잡다하게 재밌는 부분들이 많음
글도 좀 난잡하고 그래서 가이드란 단어가 전혀 들어맞지를 않음
근데 꾸역독서 하니까 재밌긴 함
빈집털이가 벌어졌을때
어디서부터 침입으로 간주되는지에 대한 법리적 해석이
돈에 눈먼 변호사들의 수사적 장광설로 뒤덮히는 꼬라지는
참 씁쓸한 재미가 있고
미국에는 자물쇠따기협회가 있다는것도 신기하고
도둑들이 건축학계의 사파들로 묘사되는 것도 웃기고
정신분석학적 비유나 머 등등
잡다하게 재밌는 부분들이 많음
또신분석학 너야?
그나저나 LockPickingLawyer같이 자물쇠 따는 영상 가끔 보면 재밌더라
그냥 ㅇㅇ는 건축학적 무의식이라 할 수 있다 머 이런식으로 드립치고 넘어간거긴함
얘네는 그거를 lock스포츠라 부르고 협회 이름도 두문자만 따서 toool인가 그럼ㅋㅋ